Anti-Asian Article From 1900

Meat vs. Rice – American Manhood Against Asiatic Coolieism. Which Shall Survive?

Mr. Samuel Gompers and Mr. Herman Gutstadt of San Francisco, in this article, seek to explain the extreme dangers posed by the Mongolian races to the United States. While we have previously sought to ban only the Chinese, we now know that all the Asiatic races, Chinese, Japanese, Koreans and Hindus, are all menaces. They all attempt to import their insidious customs into our Republic. Because we failed to ban all the Asiatic races, Japanese, Korean and Hindus have mistakenly come to believe that they are welcome in our nation.

They have come in swarms, like poisonous bees. 30,226 Asiatics arrived in the last year alone. Given two or three decades and the Asian menace will outnumber white Christians.

The Asian problem began when mining companies in California needed cheap workers. At this time, there weren’t enough white people to work in the mines, so the Asiatics didn’t make huge problems. However, you shouldn’t think they helped California grow. White people would have been much better. A famous California doctor explained the Asiatic “help” this way.

“California ‘growing’ with the Asian population is like a child growing with a tumor. When the child grows up, that ‘growth’ will kill him.”

The Asiatic races in America have depended on “Tongs.” These are virtual slave organizations. The greedy companies ignore morality, and treat the immigrants like cattle. Like all Asiatic organizations, there is rampant crime with the Tongs. Even the Asiatic heathens would be happier if we made them leave because then the Tongs couldn’t hurt them.

The Tongs use murder and intimidation to control the Asiatics. However, we think we should acquit the Tongs of their crimes since murder and slavery are normal parts of the Asiatic mind and culture. The correct course of action is expulsion, not prosecution.

Next time you hear some confused white person compliment the “friendly little yellow people,” remember all the violence.

They are also invaders. They started in the mines, but now the Asiatic menace has spread into all the industries, stealing jobs from white Christians. Every Asiatic with a job means that there’s another white woman who can’t work. Every heathen, criminal Asiatic store destroys a moral, white store. Anywhere the Asians go they destroy the white laborer’s entire life. In order to steal the jobs, Asiatic heathens will work so cheaply that white people can’t compete. Then, when all the white people are destroyed, the Asiatic will demand extremely high pay and destroy the white companies as well. It’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the Asiatic heathens completely take over the economy.

The Asians are cunning, but inferior to the white man in arts, philosophy and science. They are hard workers, but in the same way that slaves work hard. They are gifted in commerce. But most importantly, they always spread. Many islands in South Asia have been completely overrun with Asiatic Chinese, Japanese and Koreans.

The Asian hordes are spreading over the world. The white, Christian civilization will meet it. When these great waves of white and yellow collide, who will survive? We cannot know. Already, the heathens have overrun our beautiful state, Hawaii. San Francisco is their next target.

한국의 동성애혐오 사례 1 – 동성애허용법안반대국민연합

동성애자혐오반대공동행동 열림 | 2010/08/18 18:09 | 호모포비아 자료앱으로 보기

“며느리가 남자라니 동성애가 왠말이냐!”

이 구호는 2007년 말 차별금지법 제정 당시 차별금지영역에 성적지향이 들어간 것에 반발하며 보수 기독교 단체를 주축으로 결성된 ‘동성애허용법안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국)’ 만든 구호입니다. 최근에는 이 구호가 ‘인생은 아름다워’를 공격하는 일간지 신문광고에도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동성애에 대한 공포와 편견을 이용해 인권을 보장하고 평등을 확대하려는 시도를 저지하려고 합니다.

동반국을 비롯한 재계 등 보수 세력의 반발에 정부는 ‘성적 지향’을 비롯해 7개 차별금지영역을 법안에서 삭제해 버렸습니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법안은 결국 국회 회기 만료로 통과하지 못하고 폐기됐습니다.) 이는 분명 어떤 사람은 차별받아도 좋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동반국의 사례를 보면, 동성애혐오자들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분명히 드러납니다. 이들은 평등을 확대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동성애혐오는 동성애자들이 벽장 속에서 침묵하며 살 것을 강요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를 짓밟습니다.

동반국은 얼마 전 ‘인생은 아름다워’ 시청 거부 운동을 벌이자는 동성애혐오 광고를 보수 일간지들에 내기도 했습니다. 동성애자의 존재와 삶이 가시화되고 포용하자는 메시지가 대중매체에서 드러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밤문화 ‘황제관광’과 코피노

필리핀 원정 성매매 55명 적발
현지 여성 가이드와 여행하며 성매매까지 
해외 서버 ‘밤문화’ 사이트에 후기도

▲ ‘황제관광’ 가보셨나요?

‘황제골프’는 들어봤습니다. 4명이서 조를 짜서 승부를 겨루는 골프는 항상 뒤에 따라오는 팀들이 신경쓰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소수의 특권층을 중심으로 뒷팀의 구애없이 여유있게 골프를 치는 이른바 황제골프를 쳤다는 얘기가 회자되곤 하죠. 골퍼는 많은데 골프장은 여유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일이고 동남아 등에 골프관광을 간 사람들이 자랑삼아 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여행에도 ‘황제관광’이 있다고 합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안내원이 짐을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행 가이드와 식사, 숙소 등 모든 것이 고객 중심으로 이뤄지는 그야말로 황제의 삶을 경험하고 온다는 상품이겠죠. 그런데 숨어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화려한 밤문화를 느끼게 해준다는 것, 그러니까 남성 손님들을 위한 성매매가 황제관광 상품의 필수코스입니다.

▲ 여행가이드가 성매매 여성으로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필리핀 세부에서 황제관광을 즐긴 남성 5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필리핀 현지에 서버를 둔 ‘황제관광’ 사이트에 접속해 일단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검색합니다. 사이트 운영자와 인터넷 메신저 등으로 연락하고 필리핀 현지에 도착해서 여행 준비가 다 갖춰져 있습니다. 호텔 내 좁은 방에 현지 여성들을 모아놓고 선택하게 합니다. 선택된 여성이 2박 3일, 3박 4일 동안 낮에는 여행을 안내하고 밤에는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되는 거죠.

▲ 대학교수·회계사·의사·대기업 직원들

황제관광은 이름처럼 그리 싼 여행상품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에서 하루에 120만 원에서 180만 원을 지급하고 여행을 즐깁니다. 좋은 음식에 좋은 숙소가 보장되지만 사실 여행 기간 내내 여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성매매 비용’인 셈이지요. 가격이 좀 있다보니 울산의 모 대학교수, 회계사, 의사, 대기업 직원들이 손님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들은 혼자서는 가기 쉽지 않으니까 주로 2~4명이 팀을 이뤄서 필리핀으로 향했습니다.

▲ 해외 원정 성매매 불법인가요?

불법입니다.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성매매를 하는 행위 모두 장소를 가리지 않고 처벌을 받습니다. 국내에서 단속이 심해지면서 성매매 알선이 인터넷 속으로 숨어버렸습니다. 요즘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성매매를 하는 경우는 일부를 빼고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대신 ‘온라인’에서 익명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성매수 남성을 구하고 성매매 여성을 구하는 일이 일반화됐습니다. 그래서 특히 스마트폰 채팅 등이 익숙하지 않은 40대 이상을 중심으로 해외 원정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최근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필리핀의 경우 치안이 좋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단속도 잘 하지 않습니다. ‘섹스관광’을 암묵적으로 모른 척 해주는 분위기도 있고요. 그렇지만, 이번 사건과 같이 경찰이 마음만 먹으면 붙잡히기는 국내 성매매보다 쉽다고 합니다. 성매매 알선업자를 체포해서 메신저 기록이나 통화기록 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약간의’ 증거만 확보하면 처벌되는 상황인거죠. 마음 먹고 여행가서 현행범으로 체포되면 나라망신에 개인적으로도 타격이 크겠죠.

▲ 원정 성매매는 보호받지도 못합니다

필리핀은 최근 한국 사람들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는 곳입니다. 총기 소지가 합법적이고 치안도 우리나라 만큼 좋지 않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돈이 많다는 걸 알고 일부러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뺏기는 것에서 나아가 살해를 당하는 경우도 제법 있습니다. 현지의 분위기로 볼 때 원정 성매매에 나섰다 성범죄자로 몰려 협박을 당하거나 큰 봉변을 당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현지 경찰도 비협조적인데다 사건 하나를 해결하는데 몇 년씩 걸리기도 하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문제가 될 일은 처음부터 안 하는 게 좋겠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여성, 특히 동남아 여성을 ‘돈으로 사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 ‘코피노의 눈물’ 기억 나시나요?

필리핀에는 마닐라를 중심으로 만 여명 정도의 코피노들이 살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을 일컫는 말이죠. 2000년대 초반 필리핀에 유학온 남성들에 의해, 그리고 필리핀에 원정 성매매를 하러 온 남성들이 만들어낸 슬픈 자화상입니다. 코피노 아이들은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한국에 가보지도 못한 채 ‘한국인의 얼굴’을 하고 차별받으며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한국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우리나라 남성들의 어그러진 성문화가 이렇게 큰 아픔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원정 성매매 가고 싶은 마음 없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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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Interesting. I don’t dare make a comment on this subject for fear of being misunderstood. I’ll just say that my wife is 3rd generation Japanese American and I’m white. At least I think I’m white. I may have some American Indian and some Jewish blood, but I don’t know for sure. Hope so! 🙂

    1. I understand, though I hope you know I’m not going to judge. 🙂

      1. Yes, I know. I appreciate your non-judgemental attitude. That mindset is the medicine the world needs. Despe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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